바울 선생님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괴롭히고 해를 입히던 분이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누구보다 뛰어난 전도인이 된 뒤에도 자신은 사도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고
고백하셨죠.바울선생님처럼 자기 가기의 죄를 인정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한 모든 일을 내가 한것이 아니라고 하나님의
은혜로 한 것이라고 고백한답니다
나는 상을 받거나 칭찬을 받을때 나를 자랑하나요? 하나님께 감사하나요?
나를 자랑했어요
이제부터는 하나님께 감사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