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생각하기:나도 내 이익만 생각하며 다른사람의 희생을 모른 척하지 않나요?
-저는 삼남매중의 장녀에요.
아빠에게 핸드폰을 동생들과 같이 쓴다고 오랫동안 떼를써서 결국은 사주셨어요.
그런데 사고나니 제 마음에 욕심이 많이 생겨요.
공동으로 쓰는거지만 제가 관리자라며 동생에게 말하고
핸드폰이 제꺼인것 같은 마음이 들어요.
동생이 같이 쓰는게 싫어서 패턴이랑 암호를 걸어 놓아서
결국 아빠에게 혼나고 패턴을 풀게 되었어요.
적용하기 : 동생에게도 핸드폰을 만질수 있도록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