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죄하지 않아요
작성자명 [김하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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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1.28
동생 하영이가 터닝메카드를 꺼내준다며 내가 놀고 싶을 때마다 부탁해야 했어요. 저는 이것이 억울했어요. 내 터닝메카드를 자기가 마음대로 하는 것 같아 화가났어요. 엄마에게 이르자 동생이 소리를 지르며 변명했어요. 그 소리에 화가 나서 동생 머리를 때렸어요. 간음한 여자에게 죄가 없으신 예수님도 돌을 던지지 않았는데 저는 동생의 머리를 때리게 되었어요. 예수님이 용서하신 것처럼 저도 동생을 용서하고 때리지 않을래요. 그리고 동생에게 사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