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은 하나님이 주신 명령대로 겸손하게 하나님의 일을 했어요.
저는 오늘 엄마와 4시 30분에 공부하기로 약속했지만 더 놀고 싶은 마음에 엄마에게 말하지 않고 5시 30분까지 계속 놀이를 했습니다. 이건 엄마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한 행동입니다. 겸손은 순종인데 저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은게 많습니다.
요한처럼 저도 엄마와 약속하고 엄마가 시키시는 일을 잘 듣고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