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에요.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에서 생명의 물을 구하려고 했어요.
저도 사마리아 여인처럼 때로는 터닝메카드, 때로는 베이블레이드를 계속 갖고 싶었어요.
이 장난감들을 많이 가지면 기쁠거 같았어요. 하지만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가지고만 싶고 만족함이 없었어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생명의 물을 마실 수 있었던거 처럼 저도 장난감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생명의 물을 삼을 래요.
매일 큐티를 할 때 말씀을 한 번씩 읽었는데 이제는 세 번씩 읽고 장난감 놀이 시간을 방학동안 3시간으로 줄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