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병이 나으면 감사의 잔치를 드렸어요
제사장은 피부병이 나은 사람에게 깨끗한 새의 피
를 7번 뿌린뒤 그사람을 깨끗하다고 선언 했어요
그러면 피부병이 낳은 사람은 털을 밀며
자기몸을 스스로 깨끗하게하고 그후에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며 감사함을 표현했죠
적용 - 저도 기도 하며 하나님께 감사함을 표현하고 이웃에게 깨끗해졌음을 알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