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방학식이라 엄마께서 친구들과 피자파티도 열어주시고 1학기 성적이 매우 좋게 나와서 정말기분이 좋았어요.
그런데 저는 그런 일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일이 라고 생각하지않고 '내가 잘한거야' 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내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였고, 마침내 아모리 사람들의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10절).라는 내용이 제가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한 것같아요.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를 주신 하나님, 감사해요.
적용: 좋은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을 기억하고 큐티할게요.#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