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야곱이 힘들 때 하나님이 찾아주셔서서 약속의 말씀을 주셨어요.
저는 친구들이 오해를 해서 저에게 뒤집어 씌우는 일을 당한 적이 있어요. 그 날 아침에 큐티한 말씀은 기억이 안 나지만, 하나님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했어요.
오늘 말씀처럼 또 이런 일이 생기면 하나님을 찾고 마음속으로 기도를 하겠습니다. 아직은 약속의 말씀이 뭔지 모르지만 야곱을 찾아와서 약속을 주신 하나님이 제게도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