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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지만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십지가를 지셨어요.군인들에게 침 #48183;음과 놀림을 당하면서도 묵묵히
길을 가셨죠.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거나 부모님 때문에 상처 받은적이
있나요?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며 고통당하신 예수님을 생각해 보세요.
♥나에게 십자가를 지는 것 같이 힘든일은 무엇인가요?
★애들이 저팔계라고 놀리는 것입니다.
★내가져야 할 십자가는? 때쓰는 아이입니다.
#9673;기도하기:하나님,저희 대신 예수님께 십자가를 지시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예수님 저희가 아주 큰 죄를 죄었어요.죄송해요.
저희를 용서하시고 사랑해주세요.하지만 이제 예수님을 기억하며
주시 십자가를 잘 지고 갈게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