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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 장로들은 예수님께 무슨 권한으로 이런일을 하느냐고 물었어요.초라한 목수인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흠을 잡으려고 한거에요. 그들은 성경에 대한 지식이 많아지만, 겉모습으로 예수님을 판단하며 예수님을 믿지 않았어요.나도 사람들을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판단하며 무시하고 있지 않나요?
★답변:아니요. 그렇지 않아요.왜냐하면 다 같이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입니다. 시기,질투를 가끔할때도 있습니다.
♥혜선이는 친구들의 외모가 아닌 마음을 보게해달라고 하나님께기도했어요. 여러분도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친구의 외모가 아닌
마음을 보게 해주세요.
★내가 겉모습으로 판단하며 무시한는 친구는 누구 인가요?
얼굴이 예쁘고 인기가 많은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