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65279;저는 숙제 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미룰때가 많아요.
#65279;특히 놀 때는 숙제 할려고 해도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요.
그래서 예수님이 너무 원망스러웠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 귀신들린 자가 예수님께 "제발 저를 괴롭히지 마십시오."라고 외친 것을 보았어요.(6절)
그것을 보고 그 모습이 나와 같아 부끄러웠어요.
내가 힘든 까닭은 에수님과 학원 선생님 때문이 아니라 내 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65279;
#65279;적용:앞으로는 숙제를 미루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