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다시 가르쳤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와 예수님께서 배에 올라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농부가 씨를 길가에 떨어뜨리면 새가 먹고, 흙이 조금밖에 없는 돌무더기에 떨어지면 해가 돋자 싹이 마르고 뿌리가 없어 시들어 버렸다. 또 가시덤불에 씨가 떨어지면 가시가 자라며서 싹이 자라지 못하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그러나 좋은 흙에 씨가 떨어지면 삼십배, 육십배, 백배로 열매가 맺힌다."
라고 말했는데 저의 씨앗이 길가, 돌무더기, 가시덤불에 떨어진 적이 있어요.
길가에 떨어져 본 적은 종이공예 때 연서가 있어서 그런지 약간 말을 떠듬을 때에요. 왜냐하면 그전에 연서가 심하게 말을 해서 그런가봐요. 또 돌무더기에 떨어진 적은 숙제를 하려고 하는데 어려운게 조금 나오면 딴 짓을 해요. 가시덤불에 씨가 떨어진 적은 You Tube를 1달에 한 번 보기로 했는데 1달에 2번 본 적이 있어요. 앞으로 좋은 땅에 마음에 씨를 심어 마음에 열매를 맺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