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시인은 예수님을 왕으로 표현하고 있어요.왕을 위해 시를 지으려고
하니 마음속에는 이미 좋은 생각들이넘쳐 난다고 해요.
또 혀는 솜씨 좋은 작가의 붓과 같이 되어서 예수님을 향한 시가 술술
나온다고 해요.이렇게 시인은 모든 원수를 물리치는 왕이신 예수님을
기뻐하며 찬양하고 있어요. 나는 예수님을 생각하면 어떤 마음이 먼저 드나요?
답변:예배시간이 생각납니다.
시편의 시인은 기쁨으로 왕이신 예수님을 찬양했어요. 나도 시인 되어 예수님을 향한 시를 지어보아요.
★예수님 예수님은 평강의왕 예수님 예수님은 진리의왕 역시 하나님아들 예수님
♣기도하기:하나님,시편의 시인처럼 저도 왕으로 위엄 있게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먼저 생기는 어린이가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