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물건을 무척 아끼는 습관이 있어요.
스티커가 시시해질때는 필요없을 때는 동생한테 줄까
하는데 갑자기 욕심이 솟아나 주기 싫어 져요.
오늘 말씀에 예수님께서 부자는 천국에 가기 어렵다고 하시니까 한번 습관을 고쳐 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그 습관이 잘 고쳐질지 걱정이에요.
적용:또다시 욕심이 생겨나면 오늘 말씀을 떠올리며
이겨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