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14.3.9
제목:점점 자라가요.
본문:사무엘상
설교자:김성우 목사님
설교요약
*엘리 에게는 두명의 아들이 있었는데,두 아들들은 예배도 드리는 제사장 이었어요.
*키가 자라는 것이 아니라,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자라야 해요.
*사무엘은 어렸을 때 성전에서 자랐어요.
*사무엘이 잠을 자고 있는데 하나님이 “사무엘아,사무엘아”라고 사무엘을 부르셨어요.
*처음에 사무엘은 엘리 제사장이 부른 것 같아서 엘리 제사장에게 달려갔어요.
*3번이나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셨어요.
*사무엘은 엘리 제사장이 알려준데로 “여호와여 말씀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답했어요.
*듣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야지만 말씀을 들을 수 있어요.
*우리가 듣는 마음이 있어야지만 점점 자라나요
1.교회 안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점점 자라나요.
사무엘이 성전(교회)안에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어요.
1번 예배를 드린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여러 번 자라나야 달라질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많은 것을 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매일매일 듣는 것 이 가장 중요해요.
2.교회 안에 있더라도 예배를 무시하면 들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의 물을 부어주시는데,예배를 무시하면 은혜의 물을 막는 일 이에요.
예배를 무시한다는 것은 예배시간에 다른 생각을 하는 것 등등 이에요.마음이 다른 곳에 가있는 것이 진짜 예배를 무시하는 것 이에요.
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인데 그 말씀을 무시하면 안되요.
3.듣지 못하면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고,말씀을 들으면 하나님의 복된 길로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무엘은 하나님의 복된 길로 갔어요.
사무엘이 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된 길로 간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