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하나님,제가 그동안 부모님이 잔소리를 한다고 화낸 적이 있습니다.전에는 잘 몰랐지만 부모님이 잔소리를 하는 이유는 제가 더 잘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읽고 께달았습니다.그리고 전에는 제 눈에는 부모님이 동생에게만 잘해주는 것 처럼 보였기에 부모님께 화를 냈습니다."왜 나한테만 화 내고 동생한테만 잘 해줘!!"그런데 그 것이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저는 이제 스스로 할 수 있는게 많고,동생은 아직 어리니 부모님이 도와주시는 거라고 아빠가 말씀해 주셨습니다.근데도 제 눈엔 동생만 부모님께 사랑받는 것 같습니다.그런데 동생은 제 옷을 물려 입을 때도 아무말 하지 않고,마트에서 제 것만 사 주셔도, 아무말을 하지 않고,저도 사고싶은게 있으면 떼를 쓰는데 동생이 떼쓰지도 않으면 제가 가끔 동생처럼 느껴집니다.그리고 제가 스트레쓰가 쌓이면 동생에게 화풀이를 합니다.근데 화가 많이 나면 동생을 #46468;리기까지 합니다.저번에 제가 너무 때려서 동생이 운 적이 있습니다.그것을 보면 동생에게 미안하지만 아직까지 사과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이제부터는 부모님이 잔소리를 해도 화내지 않고 부모님을 이해하고,동생에게도 더욱 잘해주겠습니다.
기도:동생이 아직 어리니 동생에게 더 잘 보살펴 주고 동생이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려 주겠습니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