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마른 땅이 드러났어요.
9.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신기하였어요!
“뭍아 드러나라”하니 물이 나가고 땅이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 밖에 없는데, 그것을 제가 믿지 않고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아니네요.
이 말씀처럼 속에 감추고 싶은 것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막혀요. 하지만 나는 속에 있는 것을 털어놓지 않았어요. 이제부터는 속 안에 감추고 싶은 것을 하나님께 솔직히 털어놓을께요.
기도하기:하나님, 아버지 저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감추고 싶은 것이 있어요.그것을 하나님게 솔직히 털어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