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7;6
겸손은 주님이 주신 은사에 감사하고 자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은 저어게 미술을 좋아하는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잘난것 갔아서 자랑하려 하고
저보다 미술을 잘하는 친구가 있으면 시기, 질투합니다.
이것이 악한 것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닷깨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내 열심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꾸준히 연습 하는
것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적용
집에서도 그림 연습하고 미술 책도 보겠습니다.
친구가 저보다 그림을 잘 그려도 속상해 하지 않고 칭찬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