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불로된연못(불못)에 던졌습니다.
이 불못은 두 번째 죽음 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한번은 죽습니다.
이것이 첫번째 죽음 이예요.
그런데, 얘수님은 믿는 사람은 기쁨의 상을 받기 위해 다시 살아나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지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 처럼 말이예요.
하지만,하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은 불로된 연목(물못)에서 벌을 받기 위해 살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