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윗의 죄
2 어느 날 저녁이었습니다. 다윗이 침대에서 일어나서 왕궁의 지붕 위를 거닐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여자가 목욕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여자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3 다윗은 자기 종들을 보내어 그 여자가 누구인지 알아보게 했습니다. 한 종이 대답했습니다. "그 여자는 엘리암의 딸 밧세바로서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입니다." 4 다윗은 사람들을 보내 밧세바를 데리고 오게 햇습니다. 밧세바가 오자, 다윗은 그 여자와 함께 잠을 잣습니다. 그 때, 밧세바는 월경을 끝내고 깨끗해져 있던 상태엿습니다. 그런 후, 여자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5 그런데 밧세바가 임신을 햇습니다. 밧세바는 다윗에게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Think하기
Q: 왜 머물러 있었을까?
1. 이기고 또 이겨서. Q: 왜 우리아를 죽였을까?
2. 감추고 또 감추려고 해서.
마음의 상자:
내가 머물고 싶은 곳은? 천국
적용할 점:
예배시간에 장난치지 않을게요.
나눔노트
모인사람: 김하은, 박소율, 박예나, 박수민, 이희경 선생님
적용질문: 이기고 또 이기고 싶은 것은? 감추려는 죄는?
- 김하은: 1. 동생이 때릴때 나도 때리고 싶음. 2. 동생을 때린 것.
- 박예나: 1. 동생이 때려서 싸움. 2. 동생을 때린 것.
- 박소율: 1. 친구와의 과학 싸움. 2. 엄마한테 화낸 것
- 박수민: 1. 동생이 까불어서 싸움. 2. 동생이랑 장난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