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요약>-착하고 신실한 종아
1. 하나님은 능력에 따라 일을 맡기신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더 잘 아신다.
학교에서 힘들었을 때 선생님이 힘들고 가족들이 미워도 참자.
반대로는 저렇게까지 하고. 설교처럼 이렇게 못 할 것 같은데 가족도 주시고 숙제도 주셨어요.
2. 세월이 오래 지난 뒤에 셈을 한다.
두 달란트 받은 종,다섯 달란트 받은 종 칭찬은 똑같이 받는다.
공부 잘 하는것, 쓰임을 받는 것. 나는 오늘 20점 받았다. 이런 나도 하나님이 좋아
해. 아 그래, 공부 못해도 하나님이 좋아해. 그래 가 봐야겠다. 아무리 공부를 잘 한다 해도 못 하는 것과 잘하는 것. 얼른 가서 장사를 하는 것이다. 머리가 조금 송송송 나요. 엄마가 은혜를 받았다. 목사님이 설교하면서 영채 얘기를 들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아니에요. 나랑 우리 교회에 가자.
3. 착하고 신실한 종은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린다
이제 1달란트 받은 마음. 예수님이 "나다." 선생님이 못 혼낼 것 같아요. 부끄러운일 예수님한테 말해야 되요. 가방도 들어줘야 해. 우리 집에 돈 없다. 나 돈 없다. 그래서 적용이 뭐냐면, 저렇게 하는 거구나, 내가 전도하면서 홈페이지에 적용한 거 할아버지한테 전하고 교회에도 가요. 전도할 친구가 없어요. 부끄러운 일은 공부 받아쓰기를 0점 받았던 거다.
나눔 : 나는 전도 축제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주은 : 기도하기, 선물 사 주기
기현 : 선물 사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