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 "원수들의 음모"
어떻게 겁을 주는가?
1) 나는 무엇 때문에 겁을 먹는지?
2) 나는 무엇 때문에 위축되는지?
경민: 엄마 아빠 싸울 때 집어 던지면서 싸울 때 위축된다.
예영: 오빠 엄마 싸울 때 돈하고 옷 이야기가 또 나올까봐 두렵다. 집이 무너질 것 같아서 두렵다.
다영: 엄마가 혼낼 때 겁난다. 막대기로 맞아서 겁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