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11 목장보고서(이은정샘)
목 자 : 박민수
부목자 : 김진수
목 원 : 한가은
나눔 : 나는 무엇때문에 겁을 먹는가?
박민수 : 엄마, 아빠 싸우실 때
한가은 : 언니가 사춘기라 너무 예민해서 성질을 많이 부린다.
특히 나에 대한 일로 화를 내면 무섭다.
김진수 : 둘째누나가 나 때문에 삼촌한테 화낼 때
선생님, 이번주는 약속(적용)을 지켰죠?
야호 다음주는 달란트시장에 나의 생일날...... 신난다.....
샘, 친구들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