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리고 오기 싫은 레위인을 말해 보세요
다영:이승현 친구가 놀리고 때려서 데리고 오고 싶지 않다.
예영:박준규, 막 때리고 발로 차고 나도 때리고 싶다.
경민: 태권도 같이 다니는 형이 빰을 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