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는 잘 깨어지는가?
선아: 선영이와 싸우면 말로는
선영이 잘못이라고 안 하지만
속으로는 선영이 때문이야 한다.
민정: 엄마는 나만 생각한다고 혼낸다.
그런데 내 생각에는 엄마도
자기만 생각하는 것 같다.
해성: 형과 싸울 때 엄마가 둘 다
혼내면 속으로 `씨~~' 할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