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은거만 듣고 싶어하고 좋은 소리만 하는지?
경민: 형하고 친구하고 싶다. 형이 하는 소리는 듣기 싫다.
다영: 언니에게 도와 주려고 했는데 싫다고 했다.
예영:엄마에게 칭찬 받고 싶어서 일하는 것을 달라 했는데 엄마가 소리지르면서 저지르며 한다고 마음이 속상하고 짜쯩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