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지 더워요.
나눔:내가 당하는 환란은 무엇인가?
다영:외할머니 지갑을 가지고 왔는데 가게에서 사먹다가 들켰다.
예영:유토피아 공책에 색칠을 했는데 언니에게 들켰다.
경민:형이 교회에서 모범상으로 탄 문화상품권을 엄마에게 몰래 주었는데 내가 아빠에게 말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놀고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