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예루살렘성)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한 땅에 가서 성을 짓고 살았다. 그런데 몇칠후 하나님이 예루살렘성이 무너저야 된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그 좋은 것 때문에 하나님을 잃어버리니까 하나님이 무너저야 된다고 하신것이다. 엄마 아빠와 잘 살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교회가 가기싫어지니까 무너져야 된다고 하신것이다. 내 옆에있는 사람이 너무 잘 해주면 하나님을 안 찾으니 또 무너져야 된다고 하셨다. 죄가 많은 예루살렘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셨다. 내가 무엇때문에 슬퍼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된다. 하나님께서는 가족이 망하는 것 같고 슬퍼하지 말아야하고 내가 하나님을 안 찾는것과 교회를 나가기 싫어하는 마음을 가지는것을 슬퍼해야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