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 형이 때린다.
주윤-오빠가 놀려서화가 난다.
민정-아빠가 교회에 안 오시면서 싫다고 하셔서 속상하다.
선아 - 아빠가 교회 오기 싫어 하시다고 해서 힘들게 버스타고 와서 힘들고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