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유진 선생님반
출석:김현서,신민교,함태규
결석:(없음)
나눔질문 : 내가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한 것은?
* 김현서 : 출장가신 아빠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6월에 오신다고 함)
* 신민교 : 내가 프로야구 보고 있을 때 누나가 프린터기로 뽑는 것 못 참겠어요.
* 함태규 : 친구(이혜진)가 1월부터 4월까지 아파서 학교 못 나왔어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아빠가 빨리 교회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