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출석:김다은,박승주
결석:김지우
김다은:언니랑 다투었는데 언니탓만하고 내잘못은 몰랐어요
그런데 오늘 나의 말씀을 듣고 나의 잘못(소리지른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승주:친구와 게임을 하다가 심하게 다투었어요.
그때에늠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몰랐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마음이 찔렸어요.
나눔제목:내가 발을 씻겨줄 사람은 뉴규?
김다은:그래서 저는 언니 인것 같아요.^^
박승주:그래서 저는 친구 승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