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이경민
부목자:김다영
출석:이경민, 김다영,오예영,이진수(방문)
*나는 어떤 다툼이 있었나요? 내가 발을 씻겨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경민:욕하고 나쁜 행동하는 내친구 김재빈
김다영:나를 괴롭히는 승민이
오예영:내 짝꿍
이진수:나를 괴롭히는 학교친구
이번주에는 나를 괴롭히는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제가 아직은 타자를 잘 못쳐서 엄마가 많이 도와주는데 그래도 큐티와 목장보고서는 제가 열심히 하고 있어요. 타자치는 것만 엄마가 많이 도와주는데 앞으로 타자연습 열심히 해서 타자도 제가 직접해서 보고서 올릴께요. 친구들, 선생님 한주간도 잘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