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김나연
부목자:강사랑
출석:김나연,강사랑,양준호
나눔
<1>김나연:핸드 폰을 사고 싶어서 엄마,아빠를 졸랐는데 엄마가 나중에 사중에 사주신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교회에 안나오시는데 이제는 교회에 나오시라는 말도 안합니다
(2)강사랑:돋에 대한 욕심을 포기했더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3@양준호:만화 책 끊는것.
엄마에에 같이 교회에 가자고 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포기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