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이름 : 2-3반 손유진 선생님반
출석자 : 김현서, 함태규, 신민교(오늘만 11:30분 예배드리러 감)
나눔질문 : 나사로처럼 내가 깊이 잠들어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김현서(목자) : 공부에 잠이 들었어요. 요즘 그냥 공부가 하기 싫어요.
함태규(부목자) : 다리가 다쳐서 운동을 못했어요. 친구가 놀리거나 때릴 때 분노가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