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부>
목자 : 김 진수(남)
부목자 : 한 가은(여)
목원 : 박 민수(남)
* 나눔 : 내가 포기한 것은? 예수님께 알리고 싶은 것
한 가은 : 숙제를 하고싶은 마음은 절대 안생길것 같아요.
박 민수 : 동생 눈이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인데 수술을 5~6번이나 했는데도 고쳐지지가 않아요.
김 진수 : 누나들이 짜증내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