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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처럼 타투거나 나쁜 마음으로 행동했었던 일은?
목자 안태욱 :형과 후레쉬 때문에 싸웠어요.
부목자 이시현 :엄마와 공부 때문에 싸웠어요.
목원 김찬영 :엄마 아빠 말씀을 다 잘 듣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