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김다영, 오예영, 이경민
* 내가 더해야 할 것과 빼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예영: 짝꿍을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사랑을 더할께요.
김다영: 친구가 놀려서 슬펐는데 슬픔을 버리고 사랑을 더할께요.
이경민: 친구가 괴롭혀 미웠는데 마음을 버리고 사랑을 더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