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장승유, 정지원
결석: 염보인
나눔제목
내가 예수님을 부인할 때는 언제인가?
지원: 수요일에는 큐티가 하기 싫은데...
왜?
수요일에는 너무 힘들어요 미술학원에 가고 한자를 배워서요.
그래서 많이 힘들구나. 그래도 재미있어?
네
한자배우는 거 재미있어?
네
미술학원은 당연히 좋겟지?
네
지원이는 그림을 그리거나 낙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승유가 큐티를 이틀치를 해 와서 너무나 놀랍고 기뻐서 칭찬을 막 해줬습니다.
언제봐도 사랑부에서 오신 선생님들은 대단해 보입니다.
새로오신 남진주 선생님은 그 연약한 몸으로 최시우를 붙잡고 쫓아다니고 ㅠㅠ
보인이 엄마 목자님을 수요예배 끝나고 가는 버스 안에서 만났습니다.
목장을 끊고 있는데 궁금해 하기는 하는 것 같더라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딸이 일대일 끝까지 잘 받고 여행도 출장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다녀오도록.
남편과 제가 건강하게 모든 예배를 중수하고 사명 감당하기를.
아들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고 자녀들이 신교제 신결혼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