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 주일 예배 <함께하는 행복>
* 나눔: 내가 도와주어야 할 친구는 누구인가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예니: 김혜연이 학교에서 의자 올리는 것을 도와주고 싶어요.
민서: 조현민, 친구들을 괴롭히는 마음 사라지게 해주고 싶어요.
시연: 신윤서가 가난하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요.
선생님: 예니, 민서, 시연이가 예배 시간부터 엄마 손으로 갈 때까지 안전하게 지내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 우리 주변에는 하나님도 믿지 않고 힘들게 살아가는 친구가 많이 있어요.
그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민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