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에게 돌을 던지고 싶은가요?
최하윤 : 고등학생인 형이 일년 넘게 저를 자꾸 괴롭혀요.
엄마 아빠가 저한테만 잘해주고 맛있는거 먹으러 갈때도 저만 데려가니 형이 그런것 때문에
제가 싫은가봐요!
어제도 형이 발로 제배를 차서 10초 넘게 숨을 못쉴절도로 아팠지만 그것때문에 형이 또 혼날까봐
부모님께는 안아프다고 했어요.
형이 안 괴롭혔으면 좋겠어요.
한종원 : 쥬얼리스쿨 할때 어떤 형이 자꾸 제게 연필을 달라고 하니 너무 싫어요
그래서 그형에게 돌을 던지고 싶어요.
윤하은 : 밤에 혼자 자는데 자꾸 두렵고 무서워요.
무섭지 않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