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천국벨 잔치!
너무 신났었어요.왜냐하면 미리 공부를 할때는 틀린게 많았었거든요.
하지만 막상 대회를 하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전부다 맞았거든요.
진짜로...노력한 결과를 얻은것 같았어요.미리 공부하는 것을 원래는 귀찮아 했었는데
이번 일을 겪으면서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번 천국벨 잔치는 답이 나와 있어서 더 공부하기 쉬웠어요.
그 점 감사했구요.왠지 답을 다~맞춘 사람이 많을수록 저도 왠지 기뻤어요.^^
다음주 상이 무엇일까 궁굼하기도 했구요.
왠지 하면서 웃음이 나오는거 있죠,왜냐하면 재미있었 거든요.
이번 대회는 언제나 기억하고 싶어요^^
이번 대회에 고생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구요,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 해요^^
아쉬운 점도 좀 있어요.
뭐냐 하면요,늦게 와서 문제를 못푼 친구들이 좀 안쓰러웠어요.
저희 반에서 한명이 자기잘못도 아닌데 앞에 5문제를 못풀어서 울었거든요.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선생님의 마음은 은하가 5문제를 나중에 풀수있게 해주고 싶지만 전체적으로 볼땐 규칙이 있고,질서가 있으니까 은하만 특별히 그렇게 해줄 수는 없겠지?"하고 말하셔서 저는 그때 가족간의 질서를 무시하고 언니,오빠한테 대든것을 후회하고 '그 점을 고쳐야 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