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의 말씀 제목***
절망에서 희망으로
에스겔 40-42장
1. 25년이 되었어요.
심간사님의 지금까지의 25년은 마지막시간 이었고 또한 높은 산을 오르듯 힘든 시간 이었어요.그리고 극심한 고통의 절정이었던 거예요.
2. 따라가야 해요
"나를 데리고"40-42장에 9번
심간사님께서 3학년 때쯤 심간사님 엄마되시는분께서 심간사님 아빠가 집을 나가 언제나 밤만 돼면 집을 나간다고 하셨어요.그때마다 간사님은 아파트 단지를 뛰어 다니면서 "엄마"하고 부르면서 엄마를 찾으러 뛰어다니셨고요.그리고 '엄마가 잘못돼셨으면 어떻하지?' 하는 걱정속에서 집으로 돌아오시면 엄마께서 구석에서 혼자 울고 계셨고요.그 때 마다 간사님께서는 "엄마,울지마."하고 말해주는 것밖에는 해드릴수가 없었거든요.초등부 선생님들 께선 "하나님께선 너를 사랑하신단다."하고 말해주셨지만 심간사님은 아무도 없는 교회당에서 "하나님,저희 엄마는 매일 슬퍼하시고 저희 아빠는 집을 나가셨는데 저 사랑하는거 맞아요?"하고 기도했다.그리고"하나님께서 저희 엄마가 슬퍼하지 않게 해주시고,아빠가 집에 돌아올수 있게 해주시지 않으면 저는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믿지 않겠어요!"하고 기도했다.그런데 간사님 엄마께서 QT를 하시면서 간사님을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교회,집사님들이 모이는 모임에도 데리고 가셔서 간사님은 그냥 따라다녔을 뿐인데 간사님 엄마의 안색이 밝아졌다.
3. 나를 알아야해요
39:24-25
하나님은 온전치 못한 나를 보여 주세요.
절망에서 희망으로
이제는 간사님 엄마,아빠께서 같이 교회도 나오시고 전도와 기도도 같이 잘 하시게 되었다.
오늘의 나눔과 적용!
요즘 내게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학교 숙제,공부
내가 따라야 하는 놋같이 빛난 사람은 누구인가요?
김양재 목사님 (부모님,선생님 등등....)
나는 큐티하며 말씀을 따라가고 있나요?
어떨때는 잘 따라가지만,어떨때는 잘 못 따라갈때도 있어요.
오늘 내가 회계해야 하는 죄와 더러움이 있나요?
네! 회계해야 하는 죄는 언니,오빠한테 대들었다는 점이에요.더러움은.... 아침에 전에 못한 큐티를 할까?하고 생각했었어요.(그런데 무언가가 너무 찔려서 하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