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2/8/26 주일
결석 : 조혜연 -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출석 : 송선엽, 박진우, 남유림
나눔 질문 : 하나님 보다 더 의지 하는 나의 앗시리아는 무엇인가요 ?
오늘 내가 학교에서 예수님 믿는 사람답게 구별 되게 살고 있나요 ?
오늘 하나님이 심판 하신다면 나의 어떤 모습이 두려운가요?
나눔
송선엽 : 학교에서 친구들이 괴롭혀도 예수님을 믿고 당당하게 내 생각을 말하겠다.
박진우 :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앗시리아를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아마도 놀고 싶어 하는것 같다.
남유림 : 오늘 간사님이 보여 주신 예전의 사진속의 친구들이 예수님을 안 믿고 지금은 간사님만 교회에 다니신다고 하셨는데 나는 교회를 나중에도 열심히 다니겠다.
기도 : 우리 아이들이 모두 남은 그 한사람 그루 터기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