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자녀vs예쁜자녀에 대해 말씀을 듣고 예쁜 복음 팔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출석 ; 박진우, 송선엽, 남유림
결석 : 조혜연-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나눔 : 복음 팔찌를 만들며
박진우 :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신것 처럼 우리 진우도 부모님을 통해서 이 땅에 태어났다.
예전에 엄마 돈을 3000원 정도 만졌는데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으니 잘못인것을 알았고 그래서 다시는 안하기로 했고
예수님이 내 죄를 깨끗이 씻어 주셨음을 믿는다.
남유림 : 나에게 죄가 들어온 것은 1부 쥬얼리 스쿨만 하고 초등부 예배를 안 온 것이다.
이제는 예배에 참석해서 내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신 것에 감사하며 가겠다.
송선엽 : 큐티를 잘 안하고 못하는 것이 죄가 들어온 일인것 같다.
큐티를 열심히 하겠다.
고난vs약재료
김명화 : 일찍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고 가난한 살림에 자식들은 많았던 엄마는 늘 우리들에게 어른처럼 다 알아서 잘 하고 엄마 입장을 헤아려 주시길 원하셨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스스로를 위하는 것에 너무나 죄책감을 가지며 성장했고 다른 사람들이 화를 내거나 기분이 안 좋거나 하는것이 다 내탓으로 여겨져 이 세상에서 조용히 사라지기를 바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사람들의 기분을 살피고 눈치를 보며 살았고 늘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소중히 여기지 못하면서 살았습니다. 우리들 교회의 김양재 목사님을 통해서 비로소 저도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하게 되었고 가족들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인생을 날마다 살아가고 있습니다.불우한 환경에서 아무 힘없는 이들에게 제 형편없는 삶이 위로가 되고 도전이 되어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