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지혜를 깨달아요! >
날짜 - 2012년 7월 15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김명란 선생님
기도 - 박예나
봉헌 - 김은혜, 오상현
말씀 - 고린도전서 1: 18 - 31절
<설교 요약>
‘지혜 있다’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똑똑하고 슬기로운 것 같다고? 그래, 맞아.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공부도 잘하면서 세상의 지혜를 얻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지만
세상 지혜보다도 더 중요한 지혜가 있단다.
친구들이 이 지혜를 깨달으면 더 똑똑해질 수 있지.
자, 그럼 그 지혜에 대해 알아볼까?
1. 하나님의 지혜는 예수님이세요(23절)
우리 예수님을 잘 알면
1) 천국 가는 길을 알 수 있단다.
~ 세상사람들은 아무리 똑똑해도 그 길을 알지 못하지.
2) 이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길을 알려 주신단다.
하나님의 지혜는? 예 수 님 !
하나님의 지혜는 누가 깨달을까?
①교만한 사람 ② 잘 생긴 사람 ③ 똑똑한 사람 ④ 겸손한 사람
2. 하나님의 지혜는 겸손한 자가 깨달아요(19절)
어떤 박사가 무슨 종교든 나 자신만 믿으면 천국갈 수 있다고 했다는데
아주 교만한 사람이지.
돈이 최고야!
주먹을 믿어!
예수님 밖에 소망이 없어요.

두 소매치기가 있었어.
교회 앞을 지나가다가 한 소매치기가 마음이 찔려 이제 그만하고 교회가자고 했어.
그러자 다른 소매치기는 “필요없어!”라고 말했지. 그러고 20년이 흘렀대.
소매치기 계속한 마음이 교만한 친구는 감옥에 들어가 너무 슬픈 시간을 보냈지.
그러다 TV로 소식을 보는데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됐는데 많이 친숙한 얼굴이더래.
나중에 알고 보니 교회로 간 그 소매치기 친구가 대통령이 된거야.
바로 미국의 20대 대통령 제임스 카필드 였던 거지.

겸손히 예수님을 믿었기에 대통령이 되었단다.
“나는 정말 1주일동안 많은 죄를 지었어요!”
너무나 악한 마음 가진 자였다고 고백하는 자는
더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꿔주실 줄 믿어요~!
3.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님을 전해요(21절)
지난주 목사님이 어딜 다녀왔을까? 몽골! 어디에 붙어있지? 
지혜이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선생님들과 함께 다녀왔단다.

징기스칸 공항에 도착. 이곳저곳 다니며 전도했단다.
너무나 못 사는 나라였지. 우리나라 70년대와 같다고 보면 된단다.

몽골은 천막으로 만든 전통집 게르에서 살고 있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몽골어 발음을 한국어로 쓴다음 복음을 제시했지, 그러자 세상에!
알아듣는 거 있지. 예수님이 그런 분이예요? 그러면서 영접기도를 많이 했단다.
하나님이 천지창조하셨는데 인간이 죄를 지어 천국에 갈 수가 없게 되었지.
그러나 예수님이 날 위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인해 내 죄가 깨끗케되어
천국백성이 된다는 복음 팔찌를 함께 선물했지. 
악세사리를 좋아하는 몽골사람들은 너무나 기뻐했단다.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을 아는 지혜를 많이 깨달아 하나님의 제자로 잘 자라갈 수 있기를!
적용질문 )
1. 예수님을 더 많이 아는데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2. 하나님의 지혜인 예수님을 누구에게 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