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사도가 되어요! >
날짜 - 2012년 7월 8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박성원 부장님
사회 - 이성범 선생님
기도 - 손승우
봉헌 - 김은서, 이형우
말씀 - 고린도전서 1: 1 - 9 절
<설교 요약>
사도가 무엇인지 아니? 스승, 선생이란 뜻이 있지.
선지자도 사도고 오늘 얘기하는 바울도 사도란다.
고린도전서는 누가 썼을까?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게 쓴 편지란다.
그런데 선생님도 울 친구들도 사도가 될 수 있단다.
사도란? 하나님의 아바타야. 
아바타의 조건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거란다.
사도가 되려면 ...
1. 나를 부르셨어요~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다 무엇을 하러 왔나요?
공부, 게임, 엄마아빠 싸움 , 술, 돈, 잘먹고 잘 살다 온 친구
중요한건, 네가 발로 걸어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불러서 여기 온거라 자랑할 것이 없단다. 그렇기에 옛날에 안 하던 것을 교회와서 새로 하는 것이 있어. 뭐가 있을까?
큐티, 찬양, 기도, 예배... 그래~친구들이 잘 말해 주었어
무엇보다 내려놓기는 필수!
4가지가 새로 생겼을 때 먼저 있던 4가지를 빼내야 새로운 4가지가 들어갈 수 있단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을 내려놓는 것이 필요하지.
사도바울 예전 이름은 사울이야. 사울이 바울이 되면서 버린 것이 뭘까?
사울은 엄청 똑똑했어. 로마시민권이라는 엄청난 혜택도 다 버리고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바울이 된거야. 나는 뭘 내려놓아야 될지 울 친구들도 생각해 보렴.

내려놓기 힘들다고 우는 것 좀 봐. 쉬운 것은 아니지...
2. (어린이 사도가 되려면) 감사할 수 있어요!
다 일어나봐! 얼마나 개콘을 열심히 봤는지 “감사합니다”를 해 보렴. 
무엇을 감사하지? 잘 생각해 보자. 사도바울은 말을 잘 못 했어. 고린도교회 사람들이 그걸 보고 흉을 봤지. 기분이 나빴겠지. 그러나 바울은 나보다 고린도교회 사람들이 말을 잘 하는 것을 감사했어. 내가 안 가진 것을 가지고 있는 친구보면 시기하는 마음이 생길텐데 말이야.
우리 친구들은 내 옆의 친구가 뭘 잘하는지 칭찬 할 수 있니? 와우~ 손든 친구가 많아요^^
3. (사도는) 기쁨을 주게 되어요~

미즈노 겐조는 초 4학년때 전염병을 앓고 전신마비가 왔단다. 엄마의 도움으로 눈 깜박이는 것을 통해 글을 알게 되었고 성령체험하게 되었단다. 시를 쓰면서 다시 얼굴이 밝아졌지. 너희보다 얼굴이 더 환한 것을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니?

닉 부이치치는 두팔과 다리없이 태어났어. 예수님 만나고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었단다. 봐, 얼굴이 너무나 평안하지? 제일 잘 생긴 것 같애.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잘 생긴 탈렌트가 있어. 그렇지만 그분이 우리에게 기쁨을 주진 않아.
떠드는 친구들~!!! 설교안 듣고 일주일동안 무슨 힘으로 사니?
우린 학교나 교회, 집에서 기쁨을 주는 사도가 되어야 한단다.
모두 눈 감고 마음속으로 저 빈칸을 채워 보자.
난 어떻게 하나님이 저기에 사진을 올려주실까? 미래를 생각해 보자.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이 자리로 나를 부르신거야.
예배 통해 순종 통해 큐티 통해 저 자리를 메꿔가야 해.
하나님이 그려가시는 것, 그것이 부르심이야. 빨리 말 잘 듣고 순종하는 것이 최고야,최고~!
적용질문 )
1. 내가 내려놔야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2. 내가 감사해야 될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