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써 하나님을 알라! >
날짜 - 2012년 7월 1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김혜영 선생님
기도 - 이지희
봉헌 - 조승하, 한주헌
말씀 - 호세아 6: 1 -11
<설교 요약>
얘들아, 모르는 것을 알게 되면 너무 기쁘지? 그런데 교회 와서도 교회생활이 기쁘려면 누구를 잘 알아야 할까? 그래~ 하나님을 잘 알게 되면 기쁘고 즐겁단다.
하나님을 잘 알기 위해서는 ...
1. 규칙적으로 큐티해요. (3절)
배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간 영수에게 밥을 제대로 먹냐고 묻는 의사.
영수 왈, “밥 두끼를 굶고 아이스크림, 과자를 엄청 먹었어요~~”
“영수야, 배가 안 아프려면 하루에 3번 규칙적으로 먹어야 배탈이 안 나는 거야.”
그 뒤로 영수는 꼬박꼬박 먹었대.
우리도 큐티 매일매일 안 하고 1주일에 두 번 굶기도 하고 한 번도 안 하기도 해.
찔리는 친구 있을거야. 요즘 짜증이 많이 나는 친구 손들어 볼래? 비가 오니까 우울하니?
공부하기 싫은 친구는?
왜 그럴까? 목사님이 처방해줄게.
그건 매일매일 QT 안하기 때문이야. 하나님을 가까이 안 하니까 내 마음이 병드는 거야.
이제 왜그런지 알았지?
2. 형식적인 예배는 안돼요! 참된 예배를 드려요! (6절)
민수는 강남 80평 아파트에 사는데 엄청 부자란다. 엄마가 원하는 장난감은 다 사주지. 그런데 민수는 교회만 오면 떠들고 있단다. 주머니 뒤져 나온 100원짜리를 헌금통에 던지고 나눔 시간에도 장난만 친단다.
반면 엄마아빠 이혼해서 할머니랑 단둘이 사는 수영이는 너무 가난해서 어떤때는 교회 올 차비도 없단다. 그래도 온 마음을 다해 기도하고 찬양시간엔 기쁘게 찬양드리면서 100원도 정성스럽게 헌금하지.
우리친구들 중에도 수영이 같은 친구가 많아.
민수와 수영이 중 누가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는 걸까?
형식적인 예배란, 마음을 다하지 않고 드리는 것을 말한단다. 수영이는 참된 예배를 드리고 있는거야.
3. 힘들어도 하나님께 돌아가요! (6장 1절)
엄마 아빠가 싫어서 울 친구를 맴매했을까? 아냐 아냐~!!
철민이는 엄마아빠가 혼냈다고 집을 나갔는데 그만 소매치기 아저씨에게 잡혔단다.
몇 년 뒤에 극적으로 찾은 엄마아빠는 미워서 때린 것이 아니라고 정말 간절히 철민이가 돌아오길 기도했다고 말했어.
하나님도 때로 우릴 맴매 하실 때가 있어.
기도응답이 안 되고 마음에 무거운 일이 계속 생길 수 있어.
그렇지만 아무리 맞아도 하나님 품으로 돌아와야 되는 거야.
아프면 병원 가듯이 마음이 지치고 아픈데도 그냥 놔두면 어떻게 될까?
상처가 더 커져 큰일 나게 되겠지?
하나님께 돌아가 “내 맘대로 살아 어렵고 힘든 일 당했지만 고쳐주세요~!” 하면 하나님은 우릴 다시 안아주신단다. 여전히 나를 이뻐해 주시는 하나님이지.
그렇기때문에 우리 모두 외쳐볼래? “힘들어도 하나님께 돌아가요!”
적용질문 )
1. 힘써 하나님을 알기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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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월 큐티상과 나눔상 시상을 했어요.
* 큐티상 :
강택규, 김경민, 김민준, 김재민, 김종호, 김지호, 김진교, 김하람, 노연재,
박예준, 서준원, 선예찬, 양도원, 유성민, 이종석, 이준우, 이진서, 이형우,
장영하,장은석,최동헌, 최민혁 (23명)
김륜영, 김민서, 김서영, 김시연, 김은서, 박예나, 박주은, 반혜윤,
손지율, 심민서, 안지애, 양세정, 엄서현, 유하은, 윤지윤, 윤하람,
이규빈, 이기현, 이동연, 이선주, 이수경, 이신희, 이은혜, 이하린,
정선민, 정예음, 조혜연, 허윤지, 황나연 (29명)
* 나눔상 : 이선주, 이신희
2. 여름성경학교 접수 중입니다. 아이들에게 성경학교에 대해 권면해 주셔요~~
3. 선생님들 지각 벌금이 수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내 주시와요.
4. 조철현 목사님께서 청년부와 함께 몽골단기선교를 이번주에 다녀오셔요.
기도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