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베스처럼 기도해요!>
날짜 - 2012년 5월 13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정은호 선생님
기도 - 이은혜
봉헌 - 손지율, 정다훈
말씀 - 역대상 4장 1절-10절
<설교 요약>
야베스의 이름은 ‘고통’이라는 뜻이야. 야베스를 낳을 때 엄마가 무척 고생을 하셨거든. 자라면서 사람들이 자꾸 고통이라고 부르니 야베스의 마음도 슬펐겠지? 하지만 야베스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우울해 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간절히 의지하며 기도했지.
하나님은 그런 그를 ‘존귀한 자’라며 귀하게 보셨어.
힘들고 어려웠지만 기도할 수 있는 멋진 사람이었어.

야베스는 어떻게 기도했을까?
1) 나에게 복을 주세요!
제일 큰 복은 무엇일까? 하나닝의 자녀가 된 것과 하나님이 사랑해 주시는 것이야.
또한 나에게 복을 주세요 라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이란다.
존 이라는 아저씨가 어느 날 꿈을 꿨단다.
천국에 갔더니 베드로가 아저씨를 반갑게 맞이하는 거야.
천국을 안내해주다가 큰 창고에 다다르게 되었지. “도대체 창고엔 무엇이 있어요?”
창고문을 열었더니 무엇이 있었을까? 너무나 많은 선물들이 있었어.
존이 갖고 싶었던 선물들이 있는 거야.
그런데 가만히 보니 선물마다 이름이 붙어 있는데 존 이라고 씌어있는 거야.
속이 너무너무 상한 존은 베드로에게 따졌지. “왜 내것인데 나에게 오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네가 기도하면 주려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셨단다.”
내 선물, 내 선물!!!!!ㅠ.ㅠ~~~~ 눈을 뜨고 보니 꿈이었어.
그 뒤로 존은 열심히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멋진 사람이 되었대.
여러분에게 필요한 기도제목이 뭘까? 어떤 친구들은 궁금해 하지.
“목사님! 내 기도 하나님이 안 들어 주셨어요!” 왜 그랬을까?
세 가지로 얘기해 줄게.
① 기다려! ..... 아직 기도 응답해줄 때가 안 됐어.
조금만 더 기다려야 돼, 포기하지 말고.
② 안돼! ...... 1학년 친구중에 스마트폰 받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
스마트폰 안돼! 나쁘게 만들것이 많아. 안 주시는 것이 맞는거야.
③ 이게 더 좋아! ....... 하나님. 캔디 먹고 싶어요!
이가 썩고 안 좋으니까 어느날은 캔디 대신 빵을 주실때가 있어.
열심히 기도할께요 하는 친구 손들어볼래? 복을 구하는 초등부 친구들이 되자!^^
2) 큰 꿈을 갖게 해 주세요!
나에게 땅을 많이 달라는 기도는 나에게 큰 꿈을 갖게 해 주세요 라는 것과 똑같아.

이 아저씨의 이름은 록펠러란다.
세상에서 가장 큰 부자중의 한 명이었지. 뉴욕의 높은 건물도 아저씨가 지은 것이 많아. 착한일도 많이 한 록펠러는 하나님도 잘 믿었단다. 여러분도 꿈을 갖는 친구가 되기 바래.
3) 나를 지켜주세요!
학교에서 괴롭히는 친구가 있는 사람, 화장실가는 것이 무서운 친구 손 들어봐.
목사님 아들도 화장실에 귀신있다고 친구들이 놀려서 응가할때도 문열어놓고 했단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와서 말씀 묵상하면서 하나님 나와 함깨 해주세요 기도하니 담대한 마음이 생겼단다. 야베스처럼 우리 친구들도 멋지게 기도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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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스승의 날 행사로 초등부 선생님께 편지 쓰는 시간을 가졌어요. 친구들 고마워용~
스승의 날 선물로 목사님 신간과 떡을 준비해 주셔서
선생님들 마음도 으쓱으쓱^^
담주는 십계명 찬양대회가 있습니다.
은혜로운 시간되기를 우리 모두모두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