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하지 않아요>
날짜 - 2012년 4월 29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이상민 선생님
기도 - 이예은A
봉헌 - 김채연, 장우정
말씀 - 아가서 2장 8절-13절
교회첨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돈이 엄청 많아. 안내하는 집사님이 엄청 친절하게 대환영하며 자리를 안내하는 거야. 그런데 거지가 왔더니 대충 아무데나 앉으라고 하는거 있지.
이것을 ‘차별’이라고 한단다.
학교나 내 주변에 세수도 안하고 꾀죄죄한 친구 있으면 손 들어 볼래?~!
요즘 최고 메이커가 뭐지?
( 노스 페이스 라고 대답하는 어린이~~ 선생님은 첨 알았음. )
운동도 잘하고 옷 잘입는 멋진 친구는 좋아하고
공부도 못하고 꾀죄죄한 친구는 싫어하는 것이 차별이란다.
그런데 왜 차별하면 안될까?
<설교 요약>
1.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들이기 때문이에요. (1절)
물고기 먹여주시고 병든자 고쳐주신 예수님처럼
공부못하는 애들에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세요.
2. 차별하는 것은 악한 것이기 때문이에요. (4절)
때리는 것?
도둑질? / 차별하는 것?
살인?
어느것이 더 나쁠까? 둘 다 나빠.
차별당하는 친구는 마음속에 복수의 칼날을 갈지.
버지니아에 살던 한국학생이 왕따를 당하고 총을 들고 교실로 가서 탕탕~!!!
30명넘게 죽였단다. 왜 친구들을 죽였을까? 차별당하는 마음에 분이 일어났던 거야.
따라해봐 “차별하는 것은 악한 거예요!”
3. 하나님께서 약한 자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이에요 (5절)
부자고 공부 잘하고 가진 것이 많은 자는 교만해져요.
가난하고 약하고 공부도 못하면 겸손하게 하나님앞에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더 많이
품어주시고 사랑해주셔요. 그런 나를 기억하는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위로와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
적용질문)
1) 나는 누구를 차별했나요?
2) 나는 어떤 차별을 당했나요?
예음 - 친구 민정이를 차별했어요.
생일파티에 자기만 앞서 가려해서 초대를 안했어요.
규민 - 언니가 동생만 귀여워 해줘요. 차별한 언니를 잘 해 주고 싶어요.
담쥬는 5월 어린이주간입니다. 신나는 영화도 보고 맛난 과자도 먹고
울 친구들 빠지지 말고 다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