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사랑의 노래>
날짜 - 2012년 4월 22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초등부실
말씀 - 조철현 목사님
사회 - 김진희 선생님
기도 - 봉미정 선생님
봉헌 - 박주은, 강 윤
말씀 - 아가서 2장 8절-13절
지난주엔 울 친구들 씩씩하게 전도하고 인증샷도 찍었지요?
선생님도 여러분들이 대견했어요.^^
담주엔 4월 마지막주라 생일잔치가 있고 그 다음주는 어린이 주일이라
영화도 보고 과자선물도 받고 넘 좋겠네요. 선생님도 어린이로 돌아가고 싶어라.
자 그럼, 목사님과 함께 말씀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설교 요약>

(화상당하기전의 김지선누나와 화상당한 후의 지선누나 사진)
사람들은 사고로 못 생겨진 누나를 싫어하고 피했단다. 너무 힘들었지만
누나는 예수님의 사랑을 믿었단다.
오히려 이전의 예쁜 얼굴 가졌을 때보다 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되었단다.
아가서는 솔로몬의 사랑이야기야. 즉,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신다는 내용이지.
1. 못난 나를 예쁘게 보셔요. (10절)
솔로몬이 너무나 사랑한 술람미 여인은 얼굴이 새까많고 못 생겼는데도 사랑했단다.
이해가 안되지? 성격 괴팍하고 못난이지만 예수님은 나를 어떻게?
...예쁘게 봐 주시는 거야.
우리안에 있는 못난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일주일동안 찡그린 얼굴을 가진 친구 있니? 솔직히 찡그리며 산 친구 손들어 보렴.
화난 얼굴, 미워하는 얼굴로 산 친구도 손들어보렴! 저런, 너무 많구나.
이것이 우리의 못난 모습이란다.
그럼에도 우릴 여전히 좋아하고 사랑하시는 예수님.
“예수님!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우린 어떻게 해야할까?
주변에 못난 사람들이 있어도 멋진 말 해주며 예쁘게 봐 줄 수 있어야 되는 거야.
적용질문1)
나의 곁에 못된 모습가진 사람이 누구일까요?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까요?
2. 예수님은 나를 지켜 보셔요 (9절)
늘 눈을 뜨고 지켜보시는 거야.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늘 궁금해서 자꾸 쳐다보고 싶잖아.
우리가 예배드리는 모습도 지켜보고 계신대.
적용질문2)
나의 예배드리는 자세는 어때요?
3. 예수님께로 가까이 가요 (13절)
할머니께서 부르시면 그 소리를 듣고 숨어버렸던 목사님.
집을 나간줄 알고 놀라서 찾아다니시는 할머니 모습이 재미있어 또 숨곤 했지요.
그런데 몇 년뒤에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정말 후회를 많이 했어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찾고 부르시는데 예수님께 가까이 가지를 않는 우리.
큐티한지 기도한지 얼마나 되었을까 생각해 봐요.
적용질문3)
나의 큐티 생활은 어때요?